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구리시, 다문화가족 자녀와 함께한 ‘설레는 봄나들이’ 체험학습 운영

구리시가족센터 주관, ‘미리 배움 교실’ 아동 29명 대상 양주 두리랜드 현장 체험 실시

손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26/04/28 [09:00]

구리시, 다문화가족 자녀와 함께한 ‘설레는 봄나들이’ 체험학습 운영

구리시가족센터 주관, ‘미리 배움 교실’ 아동 29명 대상 양주 두리랜드 현장 체험 실시
손현주 기자 | 입력 : 2026/04/28 [09:00]

 

구리시가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성 발달을 돕기 위해 봄맞이 현장 체험학습을 운영했다.

 

 [코리안투데이] 다문화가족자녀 기초학습지원 참여 아동들이 양주시 두리랜드에서 체험학습을 진행                                                          하고 있다. © 손현주 기자

 

구리시는 지난 4월 25일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 학습 지원 프로그램인 ‘미리 배움 교실’ 참여 아동 29명을 대상으로 양주시 두리랜드에서 ‘설레는 봄나들이’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은 구리시가족센터가 주관해 마련됐으며, 교실 중심의 학습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느끼고 또래 친구 및 봉사자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아동들은 두리랜드의 실내외 놀이기구를 이용하며 신체활동을 즐겼고, 곤충체험관을 방문해 다양한 생물을 직접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소 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윤성은 구리시가족센터장은 “아이들이 교실을 벗어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또래와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습과 체험이 균형을 이루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가 지원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지원사업-기초 학습지원’은 미취학 아동과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기초 학습 능력 향상과 정서 지원, 사회성 발달을 함께 도모하는 맞춤형 교육 서비스다. 해당 사업은 학습 지원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활동과 연계해 아동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돕고 있다.

 

[ 손현주 기자: global@ thekoreantoday.com ]

 

◼코리안투데이 구리남양주 지부장, 
◼WIA 국제자격시험 출제위원, 
◼인공지능융합학회(AICS) 이사, 
◼코리안브랜드대상
저서: <제대로 알아보자 구리,>
<실버세대 글쓰기 블로그도전,> 
<창작지원금으로 책쓰고 브랜딩하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