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작가 된다 원주 협력창작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참여자가 작가로 참여하는 협력형 창작 프로젝트
대형 흙 조형물 제작부터 전시까지 전 과정 참여 원주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 기대 원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창작 프로그램인 울림통 협력창작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울림통 협력창작 프로젝트는 참여자가 작가로서 작품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하는 협력형 예술 프로그램으로, 창작 경험을 확장하고 예술적 상상력을 현실로 구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모집 기간은 2026년 4월 20일까지이며,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니닉(NINNIKI) 세계관을 기반으로 기획된 참여형 예술 프로그램이다. 김아영 작가의 울림통 작업을 바탕으로 대형 흙 조형물을 공동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참여자들은 단순 체험이 아닌 창작 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협력 창작을 통해 완성된 작품은 전시 및 아카이브로 확장돼 결과물로 남게 된다. 이러한 구조는 기존의 일회성 체험형 프로그램과 달리 창작자 중심의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프로그램은 총 10회차 제작 과정으로 운영되며, 주 1회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대형 흙 구조물인 울림통을 공동 제작하고, 개인 작품인 ‘모뉴먼트’ 제작에도 참여하게 된다.
완성된 작품은 11월 작가 개인전 및 아카이브에 포함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자신의 창작 결과물을 실제 전시와 연결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과정은 예술 창작의 전 단계를 경험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평가된다.
프로그램은 2026년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며, 원주시 문막읍에 위치한 니닉크래프트 공간에서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원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울림통 협력창작 프로젝트는 원주문화재단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협력하는 창작 구조를 통해 문화예술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창작 경험이 없는 시민도 예술가로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형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평가된다.
또한, 지역 기반 협력형 예술 모델의 확산,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선영 기자: wonju@thekoreantoda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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