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독자 여러분!
Off Line에서 늘 저를 봐 오신분도 계시고, 그런 저를 응원해 주신 분들도 지금 인사말을 읽고 계시고, 또한 코리안투데이를 처음 방문 해 주신 분들도 계시리라 여겨집니다.
그러한 모든 분들에게 다시한 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 삶의 모토는 '배워서 남주자!' 입니다.
그러한 작은 움직임이 오늘의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의 탄생이 되었습니다.
아직은 우리 사회의 언론의 역할에 대해 잘 모릅니다. 그렇게 때문에 여러 독자분들의 한 말씀 한 말씀을 귀 기울여 들을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모쪼록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를 통하여 대한민국이 조금더 밝아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인사말을 대신 하겠습니다.
- 연삼흠 拜上 -
*우리가 서비스하는 시장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선호하는 언론人이 되는 것